...방금 전에 한 편의 노잼문학을 썼었어.
그리고 지금 또다른 한편을 쓰고 있지.그게 무슨 뜻이겠어?









\"반가워요 반가워요 여러분!나는 당신들을 가르칠 W.D 가스터랍니다!\"

이곳은 지하세계다.프리스크가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지는데 도움을 준 뒤로 아이들은 지하세계로 내려오곤 한다.
학교는 토리엘과 아스고어가 하지만.. 밤에는 가스터가 몰래 수업을 하곤 한다.

\"후후..이 늦은 시간에 많이 와주었군요 여러분!\"

\"녜헤헷!가스터 박사님 오늘은 뭘 배우나요?\"

\"이..봐 샌즈 너 여긴 왜 온거야 윙ㄷ...아니 콜록 콜록..

가스터는 여기 모인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평소의 윙딩 이라 말하는 습관도 고쳤다.고생하시네요 박사님.

\"샌즈! 너 동생까지 데리고 오고 말이야 무슨 속셈이야?\"

헤헤헤..당연히 가스터 박사님의 훌륭하고 멋진 강의를 들으러 온 거죠.

\'(ㅂㄷㅂㄷ....윙딩..)\'

\"허험...오늘은 윙딩어에 대해 배울 겁니다 여러분..\"

샌즈는 눈빛으로 말한다.

(또 쓸모없는 거 가르치게요? ㅋㅋㅋㅋㅋㅋ 내 농당만큼이나 웃기시네요 ㅋㅋㅋㅋㅋㅋ)

(샌즈..너 이상한 거 알아?)

신기하게도 둘은 눈으로 대화할 줄 안다(부럽다)

\"자..아무래도 윙딩어 배우기는 내일로 해야 겠군요.\"

\"오늘..은 그냥 생태학습을 해야겠군요..워터폴에는 정말 생물들이 많거든요..\"

\"그리고 내 망원경도 있지.헤헤\"

\"(☜◎????☆쳐 샌즈.)\"

저거..상상에 맡길게요 저거 윙딩어 아니애오 알고있조?

여차저차 하여 가스터와 파피루스,샌즈 그리고 다른 (쩌리)학생들은 워터폴로 향한다..






흠...인기는 없을지 몰라도 그냥 혼자 쓰는게 넘 재밌어서 설정도 만들도록 할게.

가스터-가스터야.제목부터 알 수 있지만 기존의 탈주가스터보다 더 심각하지.
샌즈한테 당하고만 살지.그리고 가끔씩 우리들을 알아볼 때도 있어...아마도..
*가스터는 사실 멍청하다...샌즈 미안해..못들은 걸로 해줘..

샌즈-대단한 연구원이지.사실 가스터보다 시공간에 대해 잘 알고 있어.사실 애초에 19lv짜리의 인간 정도야 눈감고도 이길 수 있지.

차라-모두에게 자비를 베푼 프리스크에게 감동(?)해서 친절하게 계속 나레이터를 해주고 있어.장점은 서로 떨어져 있어도 대화가 통한다는 점이지.

프리스크-그 모든 일이 있음에도 여전히 당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