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면서 혼자 그걸로 머리속에 소설을 쓰게되더라
여기서 내가 맘대로 소설 쓴거


그 영혼을 왕의 영혼이라 치고 이 영혼을 가진 자만이 괴물들을 지도 할 수 있으며 영혼을 가진 괴물끼리의 교배만이 영혼을 가진 괴물을 낳는거지.
근데 토리엘이 아스리엘을 낳고 애를 가질 수 없는 몸이 된거야. 근데 설상가상으로 아스리엘 조차 인간의 간계로 죽게됨.
그때부터 아스고어는 더이상 영혼의 후손이 생길 수 없다는걸 깨닫게 되고 인간의 영혼을 모아서 절대적인 힘과 \'불로불사의 몸\'에 집착하게 됨. 인간들이 올때마다 죽이라고 하지만 \'혹시 영생을 얻기전 자신이 죽을까봐\'라는 두려움에 다른 괴물들에게 명령하는 식으로 인간을 죽이게함.
자신이 죽으면 괴물계는 결계밖에 대한 희망 이전에 죽게 되니까.
이때 토리엘은 아스고어가 자신에게 그 어떤 정도 남지 않았으며 영생에 대한 집착밖에 없음을 알게되고 아스고어를 떠나게 됨.
그리고 그에대한 분노와 실망감에 이제 그를 오히려 방해하기로 함. 그래서 인간이 괴물계에 들어올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인 폐허에 아무도 몰래 숨어 살면서 인간들이 오면
나가지 못하도록 막음. 하지만 6명은 이미 가버리고
아스고어에게 영생의 혼을 가지게 할 7번째 영혼이
떨어지는거지.

아스리엘이 꽃으로 탄생한 이유랑 여러 설정도 생각했는데
이런시발 내가 뭔 개짓을한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