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아스리엘 이용해서 밖에 나가서 인간들 죽일라 했다는건 알겠는데
얘가 원래 나쁜애인거임??
괴물들의 희망이다 뭐다 하면서 괴물들이랑 잘 지냈던거같은데
원래는 괴물들한테는 착한애 였는데
죽었다 살아난이후 플라위마냥 감정이 없어져서 나빠진거?
원래는 인간만 죽이려했던거아님?
아니면 괴물들 다 죽인건 몰살루트 플레이어고
차라는 영혼만 가지고 나가서 인간들 죽이려한거임?
차라가 아스리엘 이용해서 밖에 나가서 인간들 죽일라 했다는건 알겠는데
얘가 원래 나쁜애인거임??
괴물들의 희망이다 뭐다 하면서 괴물들이랑 잘 지냈던거같은데
원래는 괴물들한테는 착한애 였는데
죽었다 살아난이후 플라위마냥 감정이 없어져서 나빠진거?
원래는 인간만 죽이려했던거아님?
아니면 괴물들 다 죽인건 몰살루트 플레이어고
차라는 영혼만 가지고 나가서 인간들 죽이려한거임?
* 좋은 애를 연기한거죠 머 o'v'o
아직 차라의 과거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름
원래부터 인간을 증오했다는 언급이 나옴
이유는 모르지만
차라가 계획하고 자살(or 병)한것임. 비밀연구소 비디오에서 아스리엘이랑 대화한 비디오에서 아스리엘이 차라한테 "차라 난 이 계획 더 이상 싫어. " 라고 한 것 보면 떡밥이 살짝 있는데 사람들은 차라가 악마 그 자체라고 평가한게 많음
차라 목적이 아스리엘 몸 조종해서 나간후 -> 자기가 살던 마을 인간 몰살 이 아니라 그냥 괴물,인간들 다죽이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