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랑 같이 사는데 뒹구는사이였음좋겠다
나는 밖에서 일하고 오면 집에서 반겨주는거지 그러다가 존나 일이 많아지고 같이 뒹구는 횟수 줄어드니까 점점 기분이 이상해지는거지

어느야밤 잠에서 깻는데 화장실에서 신음소리 들리니까 보니 혼자 해결하고있는샌즈가 내눈에 들어오고 뭐해 하니까 존나 당황해하면서 헤.. 요즘 해결을 못한거 같아서 그렇게 말하니까 안쓰럽고 거따가 쐐기박듯이 울먹이며 피곤한데 괜히 귀찮게 굴기 싫으니까 하면서 눈을 그렁그렁거리는데 거따 내가 풀발기해서 그대로안아서 침대에 모셔오는거지

그리고 반쯤써잇던 빠와에이드 내가 자극시켜주고 오늘은 피곤하니까 그냥 손으로할께아면 옆에있는베게로 부끄러운 얼굴 가리는 샌즈보고앂다

끝나고 나도 이제 잘려고 누우는데 갑자기 태세전환으로 내가 눕혀지로 그위에 샌즈가 올라타서 봉사해주는 씨발내가 뭘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