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 1820~1898)은 아들 고종의 즉위로 조선역사상 유일하게 왕의 자리에 오른 적이 없었으면서 살아 있는 왕의 아버지로 대원군에 봉해지고, 최고의 권력을 휘두르는 섭정을 맡게되었다. 그가 정치를주도했던 19세기 후반 조선은 여러 면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지만, 급변하는 세계정세를 따라잡지는 못했다. 서세동점이라는 새로운 세계사적 흐름과 세도정치로 피폐한 국가의 재건이라는 어려운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해야 했던 흥선대원군은 오늘날 한편에서는 개혁 정치가로, 다른 한편에서는 보수적인 국수주의자로,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다.
하..하응..!
.(121.125)
2016-04-01 00:03
추천 0
다른 게시글
-
금손 그림올린다 [1]아주작은네..(ssa7413) | 16.04.01추천 0
-
언더테일 사실 좆같은 게임이였음 씨발 병신같은겜 [1]1김강산1(dddp1) | 16.04.01추천 0
-
[공지]나무위키 갤러리입니다 [1]그러지마요(dhow153) | 16.04.01추천 0
-
이상한테일 오늘 쉽니다 [1]엔비r(nob95) | 16.04.01추천 0
-
전에 그린 차라짤 움짤화시킴 [4]푸링링(akgkdmk0215) | 16.04.01추천 3
-
차라 목구멍에 박고싶네 존나 요망한것보급고(ac1103ac) | 16.04.01추천 0
-
딱히 부숨이나 박이가아닌 갤럼도 있지 않냐? [5]가水터(never0927) | 16.04.01추천 0
-
야ㅐ 오늘이 만우절이냐그러지마요(dhow153) | 16.04.01추천 0
-
[언갤수필] 만우절에 프리스크에게 고백하고 싶다.테서렉(parandise) | 16.04.01추천 0
-
저는 오늘부터 샌즈 애낌이가 되도록하겠습니다 [1]tier(stier) | 16.04.01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