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을 들어올리고 겨드랑이를 거친 숨을 내뱉으며 핥고있으면 차라가 움찔움찔 몸을 떨겠지 그럼 차라를 꼬옥 껴안아주면서 귓속에 의지를 가지라고 속삭이며 밤은 지금부터라고 침대위로 던지고 올라타서 쇄골부터 핥기 시작해서 점점 아래로 내려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