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뼈개그나 날리고 장난치고 다니는 해골일지라도 사연있어 보이고 동생밖에 모르고 하는거 보면 가슴이 아파온다.
근데 심지어 이젠 어느 세계건 따먹히고 다니고 있으니 더욱 가슴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