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몰살 루트에서 아무것도 안함. 왜? 아무것도 모른다는건 말도 안되고...


2. 왜 배리어 밖으로 나가지 않았을까? 왜? 심약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고 토리엘이 말하는데 이유로 너무 빈약함..


3. 아스고어와 토리엘이 정말 차라의 성격을 눈치채지 못했을까? 


4. 노멀 루트에선 그냥 죽고 끝임



왕이라는 위치 치고는 너무나 무력함... 토리엘이 실세였다고 하지만 토리엘도 노멀루트중 하나에선 언다인한테 쿠데타당하는걸로 봐서 토리엘도 그렇게 뛰어나다고 보진 않음..


토리엘이 실세 위치를 차지하게 무력하게 그냥 있었다고 보임..


이런 무력함과 비슷한게 모든 루트에서 주인공의 선함을 믿는 파피루스랑 똑같은 행동양식임


모든 루트에서 똑같이 아무것도 안함 


파피루스가 불살엔딩이던 노멀이던 주인공의 선함을 한번 기시적으로 느껴서 파피루스가 루트를, 샌즈가 루프를 각각 느낀다는 가설이 있는데 아르고스도 뭔가 있음


이놈도 루프 대충 눈치채고 있고....


머시를 때려 부수는 연출이 뭔가 이중,삼중의 복선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