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치는 여자가 좋은데 만나기 귀찮아서 내가 피아노를 배우고
지적이고 학생을 가르치는 여자가좋아서 2년 다시공부해서
과외도 뛰고있음
운동하는 여자가좋은데 귀찮으니 헬스장가서 운동하고
(먹는건 포기못해서 몸은 잘안만들어짐)
그림 잘그리는 여자가좋은데 귀찮아서 내가 그림그리는중
외국어 잘하는 여자좋은데 귀찮아서 스페인어 독일어 러시아어
(영어는 기본) 읽고 쓸줄아는데 단어가 넘 어려워서 효율은 적다
여튼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 친구들 뼈같은거 똥꼬에 그만넣고
농담 잘하시네ㅇㅎㅎㅎ
진짜라면 부럽네
내 마누절
진짠데
잘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