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박지도말고정신을 부수지도 말아요..어린 성녀님 프리스크는 언제나 아껴야합니다..엉엉 울고있는 성녀님을 다정하게 안아주고 쓰다듬어주고싶다!프리스크 애껴요!프리스크 사랑해♡박음은 곧 아낌이다
정신부숨이가 뭐 어떄서!
좀애껴라 나쁜놈아! - 프리사랑
치스크 박아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