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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건데
처음에는 '언젠가는 테미가 제대로 된 주문을 받을것을 믿기에 당신은 불편함으로 가득찼다' 로 써버렸다가 이건 의지 대산데 이러고 지우고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나온게 저 문장

'테미가 당신의 주문을 받지 않고 같은 말만 반복 중이다. 당신은 불편함으로 가득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