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별로 침울해지고 싶지 않아.. 그냥 내가 즐기고 싶은 걸 즐길거야.. 물론 당연히 주어진 선 상식선에서만 그래야겠지.. 암튼 내가 공감능력이 개 후달리는 건 인정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