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최고의 스파게티er인줄로만 착각하고있던 파피루스는 어느 날 자신의 스파게티를 맛있게 먹고있는 프리스크를 발견하게된다. 하지만 그것은 언더펠 세계를 우연히 관측한것에 지나지않았고, 프리스크는 아스고르를 죽이고 지상세계로 나가 지하에는 없는 상황이었다.
프리스크를 그리워하던 파피루스는 그만 미쳐버린채 지상으로 나가기위해 모든 괴물들을 죽이고, 그 영혼들과 자신의 영혼을 합쳐 결계를 통과하기로 결심한다.
괴물들의 영혼을 수집하는것, 그 계획은 간단했다.
자신이 만든 천상의 스파게티를 먹임으로서 맛의 황홀경에 빠져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면 그 순간 영혼을 흡수해버리는 것이었다.
파피루스는 만족스러운 계획이라 생각하며 대량의 스파게티를 만들기 시작했다.
곧, 지하는 스파게티소스 색으로 물들게 될 것이다.
차라 너무 기여워~
프리스크를 그리워하던 파피루스는 그만 미쳐버린채 지상으로 나가기위해 모든 괴물들을 죽이고, 그 영혼들과 자신의 영혼을 합쳐 결계를 통과하기로 결심한다.
괴물들의 영혼을 수집하는것, 그 계획은 간단했다.
자신이 만든 천상의 스파게티를 먹임으로서 맛의 황홀경에 빠져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면 그 순간 영혼을 흡수해버리는 것이었다.
파피루스는 만족스러운 계획이라 생각하며 대량의 스파게티를 만들기 시작했다.
곧, 지하는 스파게티소스 색으로 물들게 될 것이다.
차라 너무 기여워~
파피루스가 스파게티를 만들 수 있는 때는 프리스크 증손녀 태어날때쯤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