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했는데도 -_- 표정 그대로 변하지도 않고 철벽치는 성녀님에게 상처받고싶다
차이고 집에가서 성녀님의 표정을 일그러트리는 상상을 하면서 오나니 하고싶다
왜 그런 슬픈 상상을 해
변태임
왜 그런 슬픈 상상을 해
변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