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글을 두개 꾸미고 생각해보건대 난 아무래도 프리스크를 일단 괴롭혀야 뭐가 만들어지는 사람인 거 같더라고이런 류에 특화된 사람인지 뭔지쓰다 말았던 복수자 후속도 또 프리스크 다치는 얘기였는디
ㄴㄴ 성녀님을 굴려야 결말이 어찌 끝나든 결말이 더 훈훈하게 강조됨
부탁해..
제발 성녀님좀 아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