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괴롭혀놓고 결말만 훈훈하게 간다고 아끼는걸까
난 처음부터 끝까지 아끼고싶은데
단 한번도 프리스크를 고통에 빠지게 하기싫은데..
그래서 불살루트에서 쳐맞을때마다 미안해했고
몰살은 한적도없고..
최대한 맞지않게 플레이하도록 노력했고..
근데 갤에서 이리 구르고 저리 죽고 하는거보니 참 기분이 묘하다
ㅠㅠ 아침부터 지랄해서 미안
실컷 괴롭혀놓고 결말만 훈훈하게 간다고 아끼는걸까
난 처음부터 끝까지 아끼고싶은데
단 한번도 프리스크를 고통에 빠지게 하기싫은데..
그래서 불살루트에서 쳐맞을때마다 미안해했고
몰살은 한적도없고..
최대한 맞지않게 플레이하도록 노력했고..
근데 갤에서 이리 구르고 저리 죽고 하는거보니 참 기분이 묘하다
ㅠㅠ 아침부터 지랄해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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