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잡 몬스터들은 졸라 세지는게 너무 당연하니까 넘긴다. 중간 보스캐들과 일부 내용만 예상함.
1.파피루스와 메타톤이 한방에 죽지 않음.
1-1.파피루스의 경우 단번에 죽지 않고, 전투를 한다. 물론 난이도는 애미뒤진듯이 어려워진다. https://youtu.be/OqgZNGq2nqs 이거 비슷하거나 좀 더 어려워질듯? 물론 이래도 동영상에서처럼 끝까지 믿어주긴 할 듯. 그리고 이러더라도 주인공을 죽이진 않을 거 같다. 다만 계속 못죽이면 몰살 플래그가 어떻게든 꺼질듯.
1-2.메타톤의 경우에도 단번에 죽지 않고, 공격 기능이 완성된 상태로 나온다. ATK때문에 많이 어려울 것이다. 패턴은 언다인처럼 메타톤 EX에서 속도가 더 빨라지고 좀 더 어려워지는 정도로 나올 거 같다. 예를 들어서 무대에서는 주황색이 추가된다던지.
2.눈사람은 눈조각을 한번만 뜯어갈 수 있다. 한번 뜯을때 너무 성급하게 뜯어버린 바람에 바로 무너진다.
3.문 닫은 상점에서는 일반 몰살과 달리 아무것도 뜯어갈 수 없다. 도망가면서 돈과 물건을 죄다 뜯을 수 없는 금고에 처박아버려서.
4.플라위가 주인공에게 자비를 구하려다 말고 \'...참, 잊고 있었네. 이 세계는 죽이지 않으면 죽는 곳이었지. 그러니까, 죽어!\' 라면서 덤빈다. 당연히 자비버튼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6명의 영혼을 흡수한 상태로 나올지는 잘 모르겠지만 흡수한 상태로 나오더라도 주인공은 영혼들을 회유할 생각 따윈 하지 않을듯.
5.머펫의 경우 주인공이 거미를 죽인 적은 없지만 놔두면 거미도 몰살해버릴 것이라 판단하여 더 어려운 패턴으로 주인공을 죽이려 한다. 그리고 여기서 머펫을 죽일 경우 주인공은 꽃을 두고가려는 거미를 죽이고 지나간다.

이 정도면 어느정도 하드모드 같으려나? 언다인과 샌즈는 솔직히 지금도 난이도 높아서 놔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