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2월 11일 해골인데
이렇게 막 그리다가 다시 원본이랑 비교해보니까 안맞아서 한 3일동안 해골만 그렸거든, 일정한 기준을 정해두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니까 점점 나아지더라 물론 지금은 해골 안그리니 글쎄..
초반엔 다 안되서 포기하고싶고 그래. 나도 저거 그리다가 게임하고 그랬거든
근데 이젠 할 게임도 없고, 왠지 오기가 생겨서 왠만해서 그림 그리고//
지금도 인체 배우기 시작하는데 기분이 안좋지.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진짜 막막하거든. 해골 그릴때랑 마찬가지로
근데 다른점이 있다면 지금은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이 든다는거. 못그리던걸 그릴 수 있게되니까 생각이 바뀌더라
그러니까 그리고싶은게 있으면 멈추지 말고 목표를 잡고 해봐
그럼 언젠간 그림 실력이 늘어나 있는게 보일지 모르지
너무 단기간에 끌어올리려 하지말고 차근차근..
독학이라 느릴 수 밖에 없을거다.. 나도 그렇고
ㅇㄱㄹㅇ 오맞말 1따봉 1EXP 하여튼 드릴 수 있는 건 다 드리구요
나도 어제부로 4달째 돌입했는데 아직도 안그려져서 죽겠다... 근데 하다보면 어떻게든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의지만 안 놓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