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못하고 덤디덤처럼 무능해진 샌즈를보자마자 성큼성큼 걸어가서내가 낼수있는 최대의힘으로 모가지를잡고 힘껏조르면그 보잘것없는 뼈다귀손으로 어떻게든 풀어볼려고 때리고 할퀴고 발버둥치다가반항하는손에 점점 힘이없어지면서 결국 기절하게되는데기절할때 일그러져있던 얼굴에 평소 습관처럼 입꼬리가 올리가서침 범벅으로 되서 헤픈표정으로 웃은채 기절하고있는 샌즈를 보는게 좋은거다
반항할때는 막 대항해서 참다가 한계점 느끼면서 컥켁거리면서 눈크게 뜨고 동공축소되면서 눈물맺히는건 나만 꼴리나......
일상 가능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