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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드디어 다그렸다...

실은 의욕이 나지 않아서 어떤부분은 그냥 까맣게 뭉게버렸지만 말이야..

그래도 만족 스러워..

.......아니.....몸이... 조각나는 기분이야..

금방이라도... 수백만 조각으로 부서질 것만 같아...


하지만...내 영혼의 깊고, 깊은 곳에.알 수 없는 불타오르는 뭔가가 느껴져.

날 죽게 두지 않을 불타오르는 기분.





괴물들로만 끝나지 않을거지, 응?

만약 날 지나간다면, 넌...모두를 죽일거잖아

안 그래?괴물들... 인간들... 모두...모두의 희망, 모두의 꿈이, 한번에 박살나겠지.








하지만 네가 그런 짓을 하게 가만두진 않겠어....



지금. 온세상의 사람들이...그들의 심장이 하나되어 뛰는 게 느껴져.....

그리고 우리 모두 같은 목표를 갖고 있지.









널 쓰러뜨리는 것.

인간. 아니, 네가 뭐든간에.

이 세상을 위해...






언다인이


널 쓰러뜨릴 것이다.....!!!







방금 그것보단 힘 좀 더 써야 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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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 나타났다.











미안..내가 자꾸 그림실황을 투구쓴거만 봐서 몰랐지?

사실은 이게 출품작이야.



원래부터 투구와 언다잉 이 두가지버전으로 기획한 그림이었어..




굳이 따지고보자면 이 게시판 자체가 출품작인 셈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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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줄기가 좀 지저분래보여서 이 두가지도 준비해봤어


유튜브 돌아다니다 갑자기 언다인노래 영상보고 의지가 가득차서 순식간에 진행해버렸네..


갑옷디자인은 내가 좀 각색한 것이 많을거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