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에서 노말 보고
2회에서 불살 보고
거기서 만족하고 행복해하다가
몰살은 뭘까 궁금해서
유튜브로 봤거든.
근데 아스고르 잡으러 가기 전에
플라위가 그런 말을 하더라.
모든 것은 내 호기심으로부터 시작됐어.
내가 그들을 죽이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했지.
내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했어. "이러고 싶진 않지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야 하니까 하는 것 뿐이야. 라고.
하 하 하... 웃기지도 않는 변명이지!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런 생각이 얼마나 나쁜 생각인지 알아야 해
적어도 우리는 구석에 서서 그걸 지켜만 보는 변태들보단 낫지만...
그런 한심한 놈들은 보고 싶어하긴 해도, 겁쟁이라서 직접 해 보지도 못하잖아.
아마 그 놈들은 지금도 우리를 보고 있겠지, 안 그래...?
...
토비가 앵간한건 다생각해두고 저격용으로 넣어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