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가 넣어둔 그 문장을 꼭 받아들일 필요가 없어.


지금은 그 컨텐츠까지 모두 보고나서


덕질을 하고 있으니까.




플레이어로서 죄악감에 빠지게 만드는게 토비의 목적인건지..


그런거라면 제작자도 변태인걸.




어차피 알게 될 게임의 전말이었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