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언다인의 가슴에 홀씨와도 같은 사랑을 날리고 싶다.
마음 깊은 곳까지 뿌리로 쓰다듬고 꽃을 피우는 민들레가 되고 싶다.
모진 발길질이 미워도 지지는 않는 민들레의 꿋꿋함으로
고운 바람에 자신을 떠나보내는 민들레의 무상함으로
겨울 눈에 스러져도 녹으면 다시 피어나는 민들레가 되고 싶다.
나도 언다인의 가슴에 홀씨와도 같은 사랑을 날리고 싶다.
마음 깊은 곳까지 뿌리로 쓰다듬고 꽃을 피우는 민들레가 되고 싶다.
모진 발길질이 미워도 지지는 않는 민들레의 꿋꿋함으로
고운 바람에 자신을 떠나보내는 민들레의 무상함으로
겨울 눈에 스러져도 녹으면 다시 피어나는 민들레가 되고 싶다.
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