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저께는 야자시간때 학원숙제하려고 학원에서 숙제 어디어디하라는 메세지 잠깐 보려고하는 순간 선생님이 폰 압수해가고 경고먹고

어제는 교복바자회한다는거 '어차피 난 교복 다 있으니까~' 하고 넘어갔는데 그 날 석식시간에 마이 털림
심지어 명찰도 안붙어있어서 못찾아

오늘은 버스를 두번이나 놓쳐서 40분 지각한데다
내 그림 프사로 쓰인줄알고 존나좋아했는데 사실 오류고
게다가 방금은 난독까지

인생 쒸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