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괴롭히려고하는 언갤럼들때문에 바들바들 떠는 성녀님 꼬옥 안아주고 보살펴줘서



다시 의지를 되찾고 활기찬 성녀님을 볼거얏!



쓰담쓰담 해주고 다시한번 살포시 안아주고 그대로 침대로 가서 내품안에 쏙 파고든 성녀님이랑 같이 자러가욧



진 : 언바!




프리스크 사랑해♡

박음은 곧 아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