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돌리는거 알고 못이길거 깨닫고 짜져있을수도 있는데
샌즈가 언더테일의 "심판자"기믹을 맡고 있는지라 그런것같다.
심판자
어떤 행위나 안건에 판결을 내리는자가 심판자인데, 이 "판결을 내린다"가 사후처리일 수 밖에 없음.
언다인이나 토리엘, 메타톤, 심지어 동생 파피루스가 죽을때도 경고만 하고 가만히 있던 이유가 atk 1 df 1인 병1신이라서 그럴까?
심판자라서 플레이어의 "행위"를 판결하기 전까지 주머니에 손넣고 짜져야 되는거지
플레이어가 성모가 되던, 귀신 뱀이되서 동생을 찢어버리든간에 말이어
참다참다 못참아서 그런거자나
막아봤자 어차피 다 되돌릴꺼니까도 있고, 동생이랑 마음에 들어했던 사람을 한번 믿어본거지. 물론 끝까지 그래버리니까 조낸 빡친거고...
지 동생만 살면 장땡임 본브로 인성갑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