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이다)


엔도제니 점점 다가오는데 막대기는 실수로 상자에넣어놔서 막대기도 못쓰고


점점 구석으로 조여오는 그 큰 몸집때문에 아.. 이제 죽는건가 하는 성녀님한테 갑자기 감겨오는 엔도제니의 손? 들



무방비하게 강제로 엎드려지고 성녀님의 눈에 들어온건 조따씨발큰 엔도제니의 막대기


천천히 바지가 내려가고 속옷도 내려가고 애무도없이 자신의 질을 침범하는 엔도제니에 끔찍한 비명을 지르는 성녀님


하지만 씨발 알게뭐냐 얼씨구나좋다 하며 쿵덕쿵덕 하다가 첫 정액발싸! 그 작은 몸에 존나큰몸뚱아리에러 뿜어져 나오는 정액이 다 들어갈리가 없으니 막 줄줄 새어나오는데


얘는 융합체잖아? 개 몇마리분의 욕구기 다 풀릴떄가지 찌걱찌걱 쿵덕쿵덕 성녀님도 처음엔 아파했다가 그래도 날 죽일생각은 없었구나.. 하며 안심하면서 자비를 베풀기위해 엔도제니를 받아주고


마지막 개의 욕구가 풀릴때까지 신나게 떡치다가

*엔도제니는 충분히 만족한거같다


하며 어디선가 들려오는 도그송..



바닥에 축 늘어진채 온몸이 정액칠되어있고 입이고 가랑이사이고 정액이 줄줄 흘러나오지만


성녀님은 한가닥남은 의지를다잡고 자비버튼을 누른다..



ㅁㄴㅇㄹㅂㅈㄷㄱㅋㅌㄹㅍㅁㅎㅁㅅㅎㅎㅈㅎㅋㄱㄴ



새벽부터 짤보고 두발뺐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