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기가 그 캐릭터가 되었다는 심정으로 그 캐릭터의 설정과 성격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고서 하면 그냥 소설이나 연극보는 기분으로 볼 수 있을거 같은데.
문제는 그런애들이 없다는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