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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는 그냥 주인공 내내쫓아다니면서 플레이어 평가질하면서 신랄하게 입터는 슈퍼-키보드-워리어 였어야했다
그리고 아스고어가 스스로 괴물과 세상의 희망이 되어 육영혼을 흡수한다음 플레이어의 공격버튼을 뿌수고 전투에 돌입했어야했다
그랬다면 샌즈의 인기가 팍 줄게 되고
언더테일 팬덤도 한 2/3 가량 날아가게 되겠지만
뼈보고 발정해버리게 되는 불쌍한 영혼들이 그만큼 줄게 되지 않았을까

문득 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