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을 보면 알듯이 샌즈가 마지막에 100은 아니어도 어느정도 마음을 연다는걸 알 수 있음
아스리엘도 친구들 이름 대면서 이들이 너를 사랑한다고 알려줬지
그 중엔 샌즈의 이름도 있었음
사랑하는맘이 없었다면 덤디덤처럼 언급도 안 됐을것임
샌즈의 레스토랑 대화는 협박보단
내가 이랬었다 하는 진심을 친구에게 고해성사하는것에 가깝다
협박이었다면 몰살에서도 말했을텐데 정작 몰살에선 그런말 없음
평소와달리 머뭇거리고 옆보며 시간끌고 샌즈답지않게 힘들게 말하는걸 보면 협박이 아니란걸 알 수 있다
헤 샌즈애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