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장에 빡꽂아가지고 살 긁어내는데 내가 혀랑 성대를 다 뽑아놓은 상태라 비명도 못지르면 좋겠다긁어내고 피 줄줄나오는데 그 상태로 아무렇지도 않은듯 표정관리하라면서 공원 산책이나 하라하고싶다아파서 애가 일어나지도 못하면 배 걷어차서 입에서 타액 줄줄흘리며 더 맞기싫어서 힘 다 쥐어짜내며 벌벌떠는 다리로 겨우 서있는 가스터보고싶다
고문전문;;;
마지막 밀쳐버리고싶다
악마......
도당채 왜 그리지는 않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