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음날 멍든거 정성스럽게 간호해주는데 날 믿지 못하는게 아직도 살짝 표정에 드러나있는게 보이면 실수인척하고 멍든부분 꾹 눌러주고싶다 그리고 아팠냐면서 미안하다며 다시 치료
연고 다 세세하게 발라준 후에 표정이 좀 풀린 가스터가 왜 갑자기 이렇게 치료해주냐고 물으면 해줘도 지랄이냐면서 말하고 표정 급 굳어서 어두운 표정으로 시선은 땅에 박은 가스터한테 미안하다면서 머리 쓰다듬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