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호강만 하다가 성녀님 낙서라도 해봤어처음에 플펠 성녀님으로 어쩌면 프리스크도 죽고 싶지 않았을것 같다고 생각하다가 꽃이 부담되서 말았더니 차라같네....미안...너무 주절거린 것같아 가입한김에 앞으로 자주 들릴게
와 개추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