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까만 봉투 씌워서 못보게 한뒤에 존나패고싶다 하지말라고 울면서 애원해도 때리고싶다울 기운도 사라질때쯤 창고에 가둬놓고1시간뒤에 다시와서 내가 안때린거처럼연기하고무서워하는 프리스크를 안심시켜서호텔에 데려가서 치료해주고 안심했을때 팔뚝을 칼로 찌르고싶다 그러면 프리스크가 믿을수없다는 얼굴일때 밧줄로 의자에 묶어서 손가락 잘릴건지 성노예가 될건지 묻고싶다당연히 성노예가된다하겟지아 프리스크 따먹고싶다
일상가?
참 아른다운 날이야 새들은 지저귀고 꽃들은 피어나고 이런날에 너같은 휴먼들은 지옥에서 불타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