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루스 죽이고 머리가 땡강 할때쯤 구개골 윗면을 또 잘라내는거야
거기에 미리 준비한 미트볼 스파게티를 쑤셔넣고 숙성시키는거지
마치 원숭이 골 요리처럼
시간 좀 지나고 파피루스 대갈통이 사라지기 전 즈음에
파피루스한테 "와 너 스파게티를 정말 좋아했는데 너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되어버렸네
네 뇌수는 이미 스파게티야!" (파피루스는 날아다닐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걸 언갤러들은 알고있겠지)
하면서 맛있게 식사
파피루스 대갈빡의 사골 풍미가 스파게티에 곁들여 지면서
마치 독일 정통맥주 오크통 숙성에 버금가는 존맛!
KIA~!
아니다 이 차라야
차라가 또..
아니다 이 차라야
노잼
아니다 이 차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