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폭스는 정말 갓갓갓갓 이다
갓갓갓갓 님은 게임을 너무 훌륭하게 잘 만드신다
솔직히 마지막 보스와 싸울때는 뭔가 조금 엉성하다는 느낌과 뭔가 김이 팍새는 느낌이 한 순간 오긴 왔었는데
2번째 별 날아올때부터는 사라지고 긴장감이 그냥..
그런데 보스 전이 좀 방금 전까지 하던 진실의 연구소에 비하면 뭔가.. 어.. 전달력이 떨어지는것 같다
어쨋든 감동적이다
그리고 진짜 갓갓갓갓님이 갓갓갓갓 인게
마지막에 지하세계를 돌아보는데 그 뭐지.. 어쨋든 그것 자체가 엄청났다.
정말 추억에 감동에.. 갓갓갓갓님.. 그런데 결국 아론은 자기 가족도 못만난건가..
아 그런데 마지막 괴물들 후생 말해줄때
노란 색으로 된 애들하고 하양색으로 된 애들하고 차이가 뭐임?
난 전부다 똑같이 딸피 만들고 대화해서 자비하고로 다 똑같이 살려줬는데
왜 어떤 놈들은 하양색이고 어떤 놈들은 노랑색이지?
노란색인 애들은 진짜로 제대로 완벽힌 친해진거고 하얀색은 그냥 자비, 예를들어서 사이렌하고 노래한번이면 자비를 베풀수 있지만 노래를 5번인가 해서 콘서트를 만들면 행복하게 자비를 베풀어 헤어질수있다
도망쳤거나 안만난 몹은 하얀색이던가
자비조건충족하면 노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