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
텀블러가 활발하긴 하나 외국쪽에 비해 국내엔 미미한 편이라 논외. 1. 트위터
   특징-

   그야말로 국내 언더테일 연성의 대부분은 이 쪽에서 나온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설령 다른 곳에 있다하더라도 그린 이들이 트위터도 겸하고있는 경우도 많은 편이다.
    장점-
    금손들이 어마어마하게 포진되어있다. 위에서 말했듯이 제일 활발함.
    단점-
    펠샌 목걸이나 말 더듬기. 가스터. 그 외에 기타 등등 거의 패논 수준의 설정을 여럿 만들어낸다. 사람에 따라선 본래 캐릭터성을 해치기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은 존나 싫어하지만 아닌 사람은 걍 거시기.

2. 블로그(네이버)
    특징-
    트위터에 비해 시작하거나 접하기에 편하며 140자 제한이 없어서 문학에는 좋다. 자동저장기능도 있고.
     장점-
     그림 올리는데 제한은 50장까지이다. 글은 제한이 없다.
     단점-
     저연령층 다수 포진. 즉 무개념들이 많다. ㅇㅈ??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오글거릴 수 있는 괄호체를 사용한다.(데헷) 다만 이건 트위터에서도 이런데 유독 네덕깔때만 강조 되는 것.

3. 언갤
    특징-
     둘에 비해선 매우매우 자유로운 곳이다. 윾동 시스템의 존재랑, 트위터 다음르로 활발한 곳일 걸?? 그리고 네덕이랑 짹짹이들의 앞마당멀티다. 그런데 네덕이랑 짹짹을 깐다. 사실상 자해
    장점-
    따먹고싶다!섹스를 외쳐도 이상하게 안쳐다봄. 제리박이와 쏘쏘리 박이는 여기선 욕 먹지 않는다. 문학도 활발한 편이다. 그리고 트위터의 멀티라서 그런지 금손도 많다.틈만 나면 대회가 열리고 리퀘글더 많이 올라온다.
    단점-
     극심한 박이들의 항연.
     하지말라면 하지마!
     떡밥이 터지면 급류 덮치듯 난리난다. 단 이건 사람에 따라 다르게 재밌게 즐기는 사람들도 많음.
      어그로들 항시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