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6학년 형들이 찬 공이 얼굴에 직격으로 맞았거든그때 막 혼자서 끅끅 울면서 집에 갔었는데 그 이후로 공놀이를 못하겠더라뭐 날아오는것도 잘 못잡아.. 그냥 반사적으로 눈 질끈감고 피함너네들은 나랑 비슷한거 없냐?
잠자리에 물린이후로 잠자리못잡음
좀 웃긴 거긴 한데, 친구들은 착하긴 한데, 그 애들이랑 함께 놀 때면 내가 소외되는 일이 너무 잦아서, 여러명이서 함께 노는 거에 대해 경련이 일어나고 막 그런다
비슷한건 아니고 너랑 똑같은거
난 5살때 토끼만질려고 토끼장에 손넣었는데 토끼가 내 손가락 씹었어 어우 시바 지금 생각해도 아프다
초3?때인가 오토바이에 가볍게 치였는데 그이후로 자전거나 오토바이가 내앞에 달려오고있으면 움찔움찔함
교복입은 남자무리 무서워잉ㅠㅠ
지금도 토끼가 무섭다
어릴때 반토막난 지렁이가 양쪽 다 움직이는거 봄 - (하일 메타톤)
애인만 바라보고 아껴줬는데 아껴주는 거 지겹다고 바람피우다가 더 좋은 사람 만났다고 감 그 후부터 내가 뼈박부숨이가 됐지
이거 비밀인데 나 풍선 무서워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