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만 그리고 있었는데 아는 존잘 동생한테 오늘 씻다가 생각난 소재를 이야기 해주니까 그거 괜찮다 라고 하길래
내가 문학을 쓰고 그 동생이 만화를 그려보겠다고 하더라고
현재 같이 설정 짜는 중이야
설정 다 짜면 다시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