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기겁해서 집어던지고 연구에 다시 집중하는데 그 택배가 계속 와서 연구 집중력 흐려지고 실수해서 결과물을 만족스럽게 뽑아내지 못하는 자기 자신에게 화내다가 점점 우울해지는 쪽으로 빠져서 자살하는 내용이고 흐릿한 느낌이었다가 꾸면 꿀수록 점점 선명해짐
꿀때마다 씨1빨 아니 무슨 이딴꿈이? 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니까 계속 꿈내용이 생각나서 연구가 제대로 안됨 계속 멍때리고 실수하고 연구원들도 가스터 이상하게 바라보고 쟤 왜 저러냐 하고
가스터가 계속 주변애들한테 미안하다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이러면서 다시 작업하려해도 제대로 안되어서 자기 자신에게 짜증내다가 어느날 휴게실에서 휴식하다 자기가 꿈의 나랑 비슷하게 흘러간단걸 느낌
??? 내가 별 생각을 다 하네ㅋㅋ하고 정신차리자라는 뜻으로 자기 볼 강하게 친 후에 다시 일하려고 하니까 볼때린순간 꿈깸
이때부터 꿈과 현실과 구분이 잘 안되면서 현실인줄알았는데 꿈이고 꿈인줄알았는데 현실이고 뒤죽박죽이라 혼란온 가스터 보고싶다
꿈이랑 현실이랑 구별이 안가니까 미쳐가고 일해서 성과내봤자 꿈이니 깨겠지하면서 무기력해지고 가스터에 대한 평판은 계속 떨어져만가서 우울이 극을 달하는데
그 때 꿈꾸던 초반에 본 가스터 대가리 택배가 딱 와서 너무 놀라말도 못하고 어버버거리다가 머리 부여잡고 멍한 표정으로 자살시도하는 가스터보고싶다
근데 그게 또 꿈이라 깨버려서 죽지도 못하고 뭐가 현실이냐며 소리지르고 미친채로 방에 틀어박힌 가스터보고싶다
정말 창의적이다
ㅁㅊㄸㅁㅊㅇ...
인셉션생각나네
머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