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림을 잘그리고싶은 욕심은 넘치는데
지금 자기실력이 욕심에 훨씬 뒤떨어져서 짜증나는건 이해해

근데 그렇다고해서 자존심이랑 양심을 팔아먹겠다는건 이해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