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운 좋게 스포 하나도 안 보고 그냥 인간한명 괴물 여러명, 좀 무서운 게임이라는 것만 알고 했다.
그래서 토리엘이 나쁜 캐릭일 줄 알고 처음에 엄청 쫄았었음. ㅋ ㅋ
그냥 동화같고 귀엽다! 이러면서 하다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충격 먹은 건......
언다인이 못생겼다는거 ㅠ ㅠ
가면 기사 맨얼굴 미녀미남 클리셰를 부숴버리다니....................
못생겨도 지적인 우아함 이런 거라도 있떤가
심지어 멍청하기도 함 ㅠ ㅠ 손재주도 없음 ㅠㅠ 성격도 지랄 맞음 ㅠ ㅠ
언다인갤러리에서 무슨망발이냐
댕청해서 커여움
그리고 그럴거라 생각도 안한 퀴즈내는 고장난 깡통로봇이 의문의 색기담당으로 돌변
ㄴ나도 언다인이 제일 좋긴 함. 몬스터 키드 죽일 줄 알았는데 끝까지 살려주는 게 멋있음ㅋㅋㅋㅋ (그에 반해 샌즈는 토리엘하고 안 친했으면 인간아이를 살인했겠지. 어린아이 안 죽였다고 유세해서 싫음.)
ㄴ메타톤 괴물 부려먹는 악덕 사장인데 혼자 인간형 미남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