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누군지도 모르는데..
뭔가 좀 감시당하는 느낌이 든다..
그냥 이참에 접을까..
너무 찝찝하네..
아니 근데 어느 또라이가 남 사진을 맘대로 찍어대냐?
걱정마여 제가 님대신 추잡한 욕망을 마구 배출해낼테니
별 미친놈 다 보겠네
탈갤하거라
아! 성녀님 목덜미에 코 파묻고 냄새맡고싶다! 추잡하게 킁킁거리면서 뜨거운 콧김에 불쾌해하는 성녀님 보고싶다!
닉바꾸면됨
? 무슨 소리야
닉변하면 되잖아 생각해보니
닉변한다고 내가 그림을 안 그리지는 않겠지..
닉변해도 그림체가 있는데 ㅋㅋ
아니 근데 어느 또라이가 남 사진을 맘대로 찍어대냐?
걱정마여 제가 님대신 추잡한 욕망을 마구 배출해낼테니
별 미친놈 다 보겠네
탈갤하거라
아! 성녀님 목덜미에 코 파묻고 냄새맡고싶다! 추잡하게 킁킁거리면서 뜨거운 콧김에 불쾌해하는 성녀님 보고싶다!
닉바꾸면됨
? 무슨 소리야
닉변하면 되잖아 생각해보니
닉변한다고 내가 그림을 안 그리지는 않겠지..
닉변해도 그림체가 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