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망초를 찍었습니다.


억울하게 망국의 원수 취급을 받는 전설도 한자락 걸려있는 천덕꾸러기지만


꼿꼿히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더군요


언젠가는 허리를 펴고 꼿꼿히 하늘을 바라보며 피어날 여러분들에게


활짝 핀 개망초 같은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