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위가 시키는 대로 세이브 로드 안 하고 


딱 한가지 엔딩으로 고정된다고 생각하면 


다 성격에 심각한 하자 있음... 


세이브 로드 되는 세계니까 귀엽다고 웃어 넘어가지





알피스 - 오덕질하느라 넋빠짐

지가 메타톤하고 기계들에 수작 부려놓고는 계속 프리크스 모니터링도 안 하고 핸드폰 개조해준 직후에도 sns에서 냥냥2로 열올림 

생명과 관계된 범죄(메타톤, 진연구소) 저지르고도 지가 애니가 역사라고 속이고 이런 거나 고백함 ㅋ 

          

머펫 - 거미 보호를 하고 거미 죽인 사람한테 화를 내면서 거미로 음식 만듬 ? ? ? ? ?  


샌즈 - 잠재적 살인범이나 마찬가지. 어린 아이 안 죽이는게 당연한거지 토리엘의 약속 아니었으면 죽였을거라고 생색 엄청 냄. (이미 앞서 떨어졌다가 죽은 아이들 중에 이미 샌즈가 죽인 놈도 있을 수 있음)

       동생 버릇을 잘못 들임. 순수하다 못해 멍청하고 생활력 제로에 형에게 열등감 있음. 


파피루스 - 애한테 화살과 미사일로 협박해놓고 결과적으로 쏘지 않았다고 죄가 없는 건 아님. 


언다인 - 도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살림과 집을 막 부순다.


토리엘 - 갑갑..........하다.


아스고어, 챠라 - 말해 뭐함  2-6번째떨어진 5명의 아이들 진짜 괴로웠을듯


아스리엘 - 괴물이 죽은 애 들고 마을에 출몰했는데 괴물이 죽인 거라고 오해 안 하기가 어렵지 않냐?? 마을 사람들 이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