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터랑 같은 프로젝트맡은 연구원들이 아 같이하게됐어; 이런거 좀 들릴락말락하게 말하는데 그거 또 가스터가 들어서 걔네 토막살인내는 상상하고 현실로는 ㅎ...하면서 못들은척하고 고개숙인 가스터보고싶다
화장실에서 혼밥하려고 편의점에서 도시락사가려는데 아는괴물보여서 완전놀라서 걔가 말걸까봐 바로 나와버리고 밥굶는 가스터 보고싶다
그래서 정수기앞에서 물배채우는데 위에 같은 프로젝트하는 연구원 중 하나가 왜 딴짓하냐면서 뭐라해가지고 반박도 못하고 미안하다고 하고 배고픈채로 다른 연구원들과는 떨어져서 따로 연구하는 가스터 보고싶다
그리고 정작 편의점에 있던 그 가스터가 아는 괴물이라는 놈은 가스터에게 1도 관심이 없어서 말 걸 필요성조차 못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