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몰살루트 아스고어는 결계 근처가 아닌 꽃밭에서 죽고. 동시에 플라위도 같이 차라한테 정2구현당함.


그리고 차라 등장후 몰살 끝인데...


차라와의 거래를 승낙후(몰살을 한번 클리어하고) 불살 엔딩을 보거나 보지 않고 바로 몰살을 온 경우, 플라위 킬후 바로 끝나는게 아닌 결계방까지 진행된다는걸 가정함.




쓰고 보니 뭔가 스크롤이 존나 짧아졌다. 그래도 사진은 별로 없으니 데이터 폭탄은 생각 안해도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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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왔을때.



다이얼로그 : *더 이상 볼일은 없다.



이후 화면이 하얀색으로 변하고,



우리가 흔히 아는 언더테일 문구가 뜨던가 아니면 차라가 뜨던가 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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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여기로 (방 처음)으로 돌아옴.




다시 문앞까지 갔을때 : *더 이상 볼일은 없다.




나가려고 하면 위에 써놓은게 또 반복되면서 방 처음으로.




3번째 탈출 시도시 : *뭔가가 이상하다.


4번째 탈출 시도시 : *자꾸 같은 곳을 되돌아오는 기분이 든다.


5번째 탈출 시도시 : *이 짓을 하는것도 시간 낭비일것 같다. (이후 동일)





탈출시도를 1번이상 하고,  방에서 되돌아 나올려고 할시



*...



*...



*문이 잠겨있는것 같다.




강제 전투돌입. 프리스크는 레벨20이 된 순간 주도권따윈 박탈당했으니 시작하자마자 비어있는 문을 향해 칼을 휘두르지만. 데미지는 0도, MISS도 출력되지 않고



*문 안쪽에서 무언가가 깨진 소리가 들린다. (흰색 글씨체)




가스터 배경 (Gaster's Theme) 재생.





(토리엘의 패턴중 하나가 랜덤으로 발생하고)



초록색 영혼 출현.


다이얼로그 : *무엇을 위해 이렇게까지 한거니?




행동선택 없이 바로 초록색 영혼에 칼을 휘두르나. 괴물들이 가루로 변하듯 베는 이펙트가 사라져버림.



 

(언다인의 패턴중 빨간색 하트일때 사용하는 패턴들중 하나가 발생후)




주황색 영혼 출현.


다이얼로그 : *다른 선택을 하기 위해 온게 아니였어?


마찬가지로 칼을 휘두르지만 이펙트 증발.



(메타톤의 패턴이 랜덤으로 하나 발생후)


파란색 영혼 출현.


다이얼로그 : *이젠 너가 아닌, 다른 누군가의 짓이라 변명하고 싶었냐?




마찬가지로 칼을 휘두르지만 이펙트 증발.


(파피루스의 패턴이 매우 빠른 속도로 발생한후)



하늘색 영혼 출현.


다이얼로그 : *또다시 이 세계를 멸망시키고, 그걸 다른 아이의 짓이라 말하겠지.



칼 휘두르고, 이펙트 증발.




(아스고어의 경고출력후 좌/우중 하나에 불꽃이 쏟아지는 패턴과 C고리 패턴이 동시에 발생한후)



보라색 영혼 출현.


다이얼로그 : *나한텐, 주도권이 없다고 말이야.




똑같이 칼을 휘두르지만, 이번엔 0이 출력.




(아스리엘의 스타블레이징 : 별 떨구기 패턴 시전후)


노란색 영혼 출현.



다이얼로그 :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 모든건 너 스스로가 자행해온 일이면서.





(※ 6개의 영혼이 모두 출현하기 전에 각 영혼의 패턴에 의해 사망시 *But it Refused ("하지만 버텨냈다")가 강제로 발생.)




다이얼로그 : * 영혼들이 눈앞에서 사라졌다.



전투 강제 종료.  결계 출구 옆에 세이브 포인트 출현.



"의지(DETERMINATION)".




다음 버튼을 누르는 순간, 가스터 증발음 (미스터리맨의 그 효과음)과 함께 다이얼로그가 희미하게 사라지더니, 화면이 통째로 암전된다.





(가스터 브금 정지)




플레이어도 보이지 않는 화면속에서, 세이브 포인트만이 중앙에 출현한다.



"마지막으로 물을게."


여섯 개의 영혼이 세이브 포인트를 중심으로 출현.


"너는 정말로 모두를 구하고 싶니?"



차라와의 대화때와 마찬가지로 선택지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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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몰살 루트에서 부정("그러지 마")를 선택하고, 선택지에서 "예"를 선택시




(His theme 재생)



다이얼로그 : *.....


*8번째 아이(=프리스크)야.


*너가 이곳에 떨어졌을때, 우리는 너가 우리와 같은 운명이 되지 않기를 바래왔어.


*그렇지만 결국 괴물들은 너를 잡아 아스고어에게 바쳤지.


*최후의 순간, 우리는 목격했어.


*너의 시간선이 뒤틀림을.


*우리의, 너의 시간이 처음으로 돌아간 현상을.


*다른 괴물들은 그걸 기억하지 못했어. 아니, 기억하지 못한 척 한걸지도 모르지.


*그 뒤로도 너는 많은 시간들을 괴물들에게 패배했지만, 그때마다 너는 다시 시간을 되돌렸어.



(불살엔딩을 보고, 트루리셋을 한뒤 몰살루트를 본경우에만 볼드체 출력)


*괴물과 인간, 두 종족 사이의 끊어진 관계가 이어지는 순간까지 말야.





*...


*....어째서 네가 마음을 돌려서, 이런 길을 걸었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세이브 포인트가 깨지고, 그 안에서 깨진 빨간색 영혼 이 나타난다)



*너의 말을 믿을게.



*비록 이렇게 하면, 우리도 그 남자처럼 "의지"를 잃게 되겠지만.



*말했잖아. 너만큼은 우리처럼 구속된 존재가 되는걸 원하지 않는다고.



*우리들의 힘으로, 다시 한번 시간선을 돌려줄게.



*우리들 6명과, 이 피에 미쳐날뛰는 첫번째 아이의 힘으로.




*잊지 마.



*비록 우리가 너에게 다시 기회를 준다해도, 이 아이는 완전히 사라진게 아니라는걸.



*절대로 죽이지도, 죽지도 말아줘. 알겠지?




*.....그래, 고마워.....자, 시간이 없는거 같네.




(아스리엘이 영혼을 흡수할때 발생하는 효과음이 나면서, 화면이 하얗게 변한다.)







*지켜본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되겠지.



*우린 언제나 너와 함께 했으니까. 안그래? " 셋이서 " .





*이따 봐.






프로그램 강제 종료. 이후 "계속하기"를 눌러도 트루 리셋처리 되며, 이후 불살루트 진행시 차라엔딩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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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몰살루트에서 긍정 ("그러자")를 선택하고, "예"를 선택시



*....☟✡????⚐????☼✋❄☜ (...위선자)




(이후 가스터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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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행보와 관계없이, 선택지에서 " 아니 " 를 선택하거나, 위의 선택지를 통해 몰살루트에서 벗어낫음에도 다시 몰살-몰살루트로 온경우. (이 경우에는 선택지 자체가 출현하지 않는다)


(Gaster's Theme 재생)



*그래.


*첫번째 아이의 존재여부와 관계없이, 너는 그저 선행에 질린거겠지.


*아니면 그저 모두를 죽이고 싶어하는 미친 놈이던가.


*그런 살인마인 널 위해, 우리가 뭘 해줄지 고민했어.


*영웅을 돕기도 해봤지만, 괴물의 몸은 인간과는 달리 너무 약했고,


*꽃의 몸을 빌어 아스고어에게 경고해보기도 했지만, 그는 씨알도 안듣더라고.


*그런 와중에도 너는 차곡차곡 니 영혼을 LOVE로 물들였고, 우리는 포기할까 했지.


*그러다가 알게됬어. 널 막을 마지막 희망을.


*바스라진 두 개의 괴물에 우리의 남은 모든 힘을 집어넣었어.


*의지의 힘으로 되살리긴 너무 늦어버렸지만, 그 둘은 특별하거든.


*기억나?



(세이브 포인트가 깨지고,  회전하는 6개의 영혼들 안쪽에 파피루스와 샌즈가 출현한다.)




*이 둘은 본디 하나였지.


*정확히는, 하나의 존재로부터 나뉜 복제품.



*코어를 만들고, 이 지하의 모든 문명을 설계한 천재의 마지막 걸작.


*오리지널은 불의의 사고로 죽은걸로 알려졌지만....사실 이 공간속에 흩어져있어.


*우리의 힘으로, 흩어진 그의 조각들을 모두 이 공간속에 합쳐놓을거야.


* 복제된 "의지"를 투여했기 때문에 찢어졌던 그의 힘이라면....


*그래, 너를 이길순 없겠지.


*하지만 그 어떤 것보다 너에게 끔찍한 시간을 가져다 주기엔 충분할거야.


*준비해.


*몇십번을 다시 시작해야 될지 모르니까 말이야.



(영혼들의 도는 속도가 점점빨라지며, 화면이 하얗게 변한다)





전투 돌입






*영혼들이 융합체에 의지를 부여했다.


*융합체가 길을 막아섰다.




(1회 강제 공격후 비로소 행동가능)


REFUSE(타격시 발생)




(조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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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Gaster (????✋☠☝ ????✋☠☝ ☝✌????❄☜☼)



ATK : ?


DEF : ?


영원히 막아설수는 없다. 영웅도, 그 어떤 괴물이라 해도.





(사망시, Game over에서 어떤 브금도 출력되지 않는다)



*이제와서 도망갈리는 없겠지.


*기다리겠다.




(사망후 다시 접속하거나. "계속하기", "리셋"중 어느 하나를 선택해도 무조건 가스터와의 전투로 진입한다.)




REFUSE


*그래, 네가 원하는게 이런건가?




(가스터가 자비버튼을 파괴했다)


*그동안 네가 해왔던 짓이니, 딱히 아쉽지도 않겠네.




REFUSE



*알피스가 만들었던 "억제기"는, 의지로도 어떻게 깨부술수 있는게 아니였다.



REFUSE



*정확히는, 하나의 억제기는 하나의 인간의 영혼이 가진 의지만큼을 가둘수 있지.



REFUSE



*헌데 영혼들은 모두 억제기를 깨고나와 이렇게 지금, 나를 네 앞에 데리고 왔다.



REFUSE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겠나?



REFUSE



*아...이런, 칼질말고 대답을 원했는데. 뭐, 자문자답도 오랜만에 괜찮겠지.



REFUSE



*그 몸에 걸맞은 수준으로 대답해주도록 하지. 넌 여태까지 몇번이나 시간선을 거슬러봤나?



REFUSE



*아마 수없이 많겠지. 그리고....하나의 시간선에서 죽인 괴물들의 수도 헤아릴수 없을테고.



REFUSE



*네가 시간선을 거스를때마다, 자네의 육체에 쌓인 그들의 시신속에 남은 미약한 감정들이 함께 너를 따라간다네.


REFUSE



*굳이 의지라 하지 않음은....하나 하나의 힘이 의지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약하기 때문이다.



REFUSE



*...그런데 참 할짓도 없어보이는군. 그렇게 칼질을 좋아하나?



REFUSE



*어쨌든, 네가 그렇게 수없이 많은 괴물들을 썰어버린 탓에...네 몸은 먼지투성이가 되었지.



REFUSE



*좁디 좁은 코어속에, 거의 모든 괴물들의 감정이 모이고....심지어, 그 감정이 모두 하나의 결론속에 도달해있었다.



REFUSE



*네놈을 막아달라는, 염원 말이야.



REFUSE



*첫번째 영혼의 억제기에 금이가고, 이후 연쇄적으로 억제기가 파괴되어 가여운 꽃조차 영혼을 찾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지.



REFUSE



*자, 그 결과가 이거다. 더러운 살인마.



REFUSE



*내가 이렇게 주절대고, 너는 휘두르면서 계속 '거부(REFUSE)'되는 이유를 알겠나?



REFUSE



*이것이 바로, 네가 그토록 잘나게 휘두르고 다니던 의지(DETERMINATION)라는 것이다.



REFUSE



*자, 내 이야기는 끝났으니.....






(가스터가 행동 버튼을 부쉈다.)



*이제 제대로 해보도록 하지.







 

 






다이얼로그 : *몸안에서 무언가가 빠져나간게 느껴진다.







(공격시 : REFLECT (리플렉트)가 출력되며 차라의 최대hp가 1감소한다)




REFLECT



*인간들의 영혼까지 사라졌으니, 이제 시간선을 되돌리는것도 불가능하겠지.




REFLECT



*괴물들은 없지만, 아직 지상에까지 네 더러운 피가 스며들진 않았으니...



REFLECT



*적어도 지상의 인간들에게는 기회를 주는게 마땅하지 않겠나.



REFLECT



*그래, 계속 그어봐라. 나가려고 발버둥쳐봐.


REFLECT



*네가 밖으로 나가는것도, 다시 시간선을 되돌리는 일도 영원히 없을테니까.



REFLECT



*네가 하는거라곤 그저 나와 함께 이 공간에서 발버둥치는것뿐이니까.





다이얼로그 : *더 이상 들을 가치도 없다.





(아이템창에 '잿가루'만이 존재한다.. 사용시 hp 풀 회복)







전투 종료방법



1. 나가는걸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리셋을 하든 계속하기를 누르든 가스터와의 전투로 다시 진행된다.


2. 죽으면 플라위전처럼 그냥 프로그램이 강제 종료된다. 이후 1로 진행.


3.REFLECT발생후 사망시, 최대hp가 인계된다. 단, 40이하로는 인계되지 않는다.





(계속 REFLECT를 발생시켜 최대 hp가 1까지 내려갔을시)



*그래, 이제 서있을 힘도 없겠군.



(가스터 블라스터가 소환되고, 하트주변에 벽이 둘러져 움직일수 없게 된다.)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네 살의는 사그라들줄 모르는군. 이쯤되면 감탄스러울 정도야.


*뭐 덕분에, 나는 내 할일을 할수 있었다만.



(가스터 블라스터가 발사되었다.)



(hp가 0.1에서 소숫점자리로 한없이 내려간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겠군.



(가스터가 반쪽짜리 빨간색 하트를 꺼내들었다)



*이게 뭔지 알겠나?



*네가 광기에 젖어 나를 공격할때마다 흡수된, 너의 "의지"다.



*지금 네놈이 죽지 않는건 이게 아직 내 손에 남아있기 때문이지.



*자, 너에게 할수 잇는건 이제....애원하는것 정도겠지만, 넌 이미 그런 감정도 잃어버렸잖아?





(가스터가 차라의 "의지"를 부쉈다)





* 당신은 세이브 파일을 로드할수 없다.



* 당신은 세이브 파일을 새로 기록할 수 없다.




* 당신은 세이브 파일을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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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가스터 대사를 몽땅 윙딩어 처리하려고 했는데, 번역기가 답이 없어서 포기.




토비님 가스터 언제 옴요




+윙딩어가 실제로 업로드 될땐 짤리더라.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