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방식은 왼쪽에서 제일 첫 컷부터 시작.
지상에서도 메타톤 레스토랑, 공연장이 있는 설정에 샌즈가 거기서 코미디언 출연하는 내용을 그려봄
한 번 레스토랑 관련 일로 신경 쓰는 샌즈가 보고 싶어서 이런 스토리를 짰는데
하하 막상 보니 괜찮은지...
좀 더 가까워지는 둘의 사이 위주로 그린 거.
읽는 방식은 왼쪽에서 제일 첫 컷부터 시작.
지상에서도 메타톤 레스토랑, 공연장이 있는 설정에 샌즈가 거기서 코미디언 출연하는 내용을 그려봄
한 번 레스토랑 관련 일로 신경 쓰는 샌즈가 보고 싶어서 이런 스토리를 짰는데
하하 막상 보니 괜찮은지...
좀 더 가까워지는 둘의 사이 위주로 그린 거.
영훤히 고통받는 모바일
마음의 눈으로 봐야겠다
크으 컴퓨터라 행복합니다
머리가 조금만 더 짧았으면 남프리처럼 보였을텐데 아쉽네
훈훈담백하니 좋다 개추
해골들이하는체조는 리'본'체조
눈뜨고 홍조까지 있으니까 빼박차라...
골영욱 새끼
그래 난 이런 훈훈한 걸 원했어. 맨날 몰살에 머더샌즈만 보니 좀 그랬는데 좋은거 보여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