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고있다. 국밥집에서 순대국밥을 후후 불어가며 먹고있는 당신은 같이 밥을 먹고있는 사람들을 의식하면서도 애써 안그런척 연기를 하고 있었다.
*......
당신은 부담스러운 시선이 자신에게 꽂히는걸 알고있지만 꿋꿋이 밥을 먹었다.
*저기...
그때, 당신을 톡톡 건드리는 느낌에 당신은 밥먹는걸 멈추고 시선을 돌렸다. 작고 귀여운 소녀가 빨간 눈동자로 당신을 바라보고있었다.
*오빠는 왜 밥을 혼자먹어?
당신의 심장 중앙을 찌르는듯한 그 질문에 당신은 말없이 그 소녀를 바라볼 뿐이었다.
*오빠는 벙어리야? 말못하는거야?
고개를 갸웃거리며 소녀는 당신을 쳐다본다. 한순간 LOVE가 높아지려는 기분을 억누르며 당신은 어른스럽게 소녀에게 자신을 소개하며 이름부터 물어보았다.
*차라라고 하는데, 왜?
당신은 차라에게 혼자 먹는게 더 맛있으니까 혼자 먹는다고 말해줬다.
*그렇구나.
차라는 고개를 끄덕였다. 당신의 말에 납득한 모양이었다. 차라는 더 이상 당신을 귀찮게하진않을모양인지 원래 자리로 걸어가고있었다.
당신은 식사를 계속하려했다.
*근데...
순간, 차라는 그 자리에서 멈추더니, 비웃듯이 당신을 쳐다보며 말했다.
*오빠는 혼밥하는 찐따주제에 거짓말까지 하네~?
차라 너무 기여워~
*......
당신은 부담스러운 시선이 자신에게 꽂히는걸 알고있지만 꿋꿋이 밥을 먹었다.
*저기...
그때, 당신을 톡톡 건드리는 느낌에 당신은 밥먹는걸 멈추고 시선을 돌렸다. 작고 귀여운 소녀가 빨간 눈동자로 당신을 바라보고있었다.
*오빠는 왜 밥을 혼자먹어?
당신의 심장 중앙을 찌르는듯한 그 질문에 당신은 말없이 그 소녀를 바라볼 뿐이었다.
*오빠는 벙어리야? 말못하는거야?
고개를 갸웃거리며 소녀는 당신을 쳐다본다. 한순간 LOVE가 높아지려는 기분을 억누르며 당신은 어른스럽게 소녀에게 자신을 소개하며 이름부터 물어보았다.
*차라라고 하는데, 왜?
당신은 차라에게 혼자 먹는게 더 맛있으니까 혼자 먹는다고 말해줬다.
*그렇구나.
차라는 고개를 끄덕였다. 당신의 말에 납득한 모양이었다. 차라는 더 이상 당신을 귀찮게하진않을모양인지 원래 자리로 걸어가고있었다.
당신은 식사를 계속하려했다.
*근데...
순간, 차라는 그 자리에서 멈추더니, 비웃듯이 당신을 쳐다보며 말했다.
*오빠는 혼밥하는 찐따주제에 거짓말까지 하네~?
차라 너무 기여워~
박고싶다 - DCW
국밥은 원래 혼자먹는거 아니냐? 고오오급 레스토랑이나 뷔페가 심각한 새끼들이지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