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가둥가 해주고싶다




꺄르르 웃는 성녀님 뽀뽀해주고



침대로데려가서 팔베게 해줘서 재운다음에 그대로 안아주고 자고싶다



내품에서 잠꼬대하는 성녀님보고 심쿵하고싶다




프리스크 사랑해♡

박음은 곧 아낌이다